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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후의 품격

헌데 "민유라"가 '그 정도' 거짓말쟁이인 줄 몰랐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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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わたなべ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19-11-22 17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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물론 민유라가 악역이라는 정도야 알고는 있었는데, "뭔가 이상하다?"생각이 든 건 지난 방영분 다시봤을 때였음.

왕식이 어머니 돌아가신 직후였나... 이혁이 "비취도를 왜 그리 잘 아냐?"물어볼 때 답변하는 게 이상하더군. "왜 저걸 숨기는 거지?" 생각이 들었지.

바로 전 목요일 방송한 거 보곤 확실하게 알게 되었지. 얘가 자신이 고아라는 거 하나 빼고...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만이 아니라 살던 지역까지 완전히 다 거짓으로 말했었다는 거.

난 정직해서가 아니라 "하고 싶어도 간X이가 작아서" 그런 수준의 거짓말은 못하겠던데.... 진짜 출세에 얼마나 눈이 멀면 그걸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걸까 모르겠더라. 어떤 면에선 참 대단하기도 하고.;;;;;

p.s.얘가 죽진 않았다는 기분은 계속 드는데...그런거라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궁금해지네. 하긴 작가분 앞에선 의미없는 추측이겠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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